뉴스

김정은 방중…오늘 신압록강대교 통해 단둥 도착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오늘(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정은은 단둥과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신압록강대교를 통해 중국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김정은이 전용 열차를 이용해 신압록강대교를 건너 단둥으로 갔다"고 전했습니다.

내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인데 김정은은 관련 행사를 계기로 방중한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