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의 한 도넛 가게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직원이 계산대 밖으로 뛰쳐나오더니 손님을 향해 주먹을 마구 휘두릅니다.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일까요.
직원이 새치기하지 말고 줄을 서라며 지적하자 손님은 화가 나 욕설을 퍼부었고, 결국 직원이 도넛까지 던지며 몸싸움으로 번졌다고 합니다.
직원은 손님을 쫓아가며 여러 차례 폭행했고, 주변 손님들까지 황급히 자리를 피했는데요.
논란이 커지자 가게 측은 사과하고 직원에게 감정 관리 교육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일부 사람들이 오히려 직원을 응원한다며 가게를 찾았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X @fgchiu)
계산대 뛰쳐나가 '퍽퍽'…손님 때렸는데 뜻밖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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