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점 할리스에서 고객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할리스가 신고한 유출 규모는 2009년부터 2020년 2월까지의 누적 고객 데이터 276만 건으로 아이디와 비밀번호, 이름, 생년월일, 전화번호, 주소 등입니다.
할리스는 지난달 3일부터 약 한 달간 임시 저장된 고객 개인정보에 외부 공격자가 접근했다면서 정확한 유출 규모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커피 체인점 할리스 해킹…"개인정보 276만 건 유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