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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애국지사'로 둔갑한 '친일파' 글씨…손 '덜덜' 떨며 90도 사과했지만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이 오늘(19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업무보고를 하기에 앞서 개인 소장품 전시를 둘러싼 논란에 고개 숙여 사과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 김민정 / 영상편집 : 김기현 / 디자인 : 이정주 /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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