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증시가 급락하면서 국내 주식시장의 '큰 손'인 국민연금도 약 100일 만에 182조 원대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이 지분을 보유해 공시한 상장사들의 주식 평가액은 지난 6월 말 515조 9천억 원대에 달했지만, 지난 15일 기준 333조 5천억 원대으로 추정됩니다.
분기 기준으로 국민연금 주식평가액이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은 2024년 4분기 이후 7분기만으로 손실액은 역대 최대 수준입니다.
국민연금, 보유주식 182조 원 손실…7분기 만에 '마이너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