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중 이맘때만을 기다린 듯하네요.
미국의 한 주택 앞마당이 핼러윈을 앞두고 기괴한 광경으로 변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미국 텍사스주의 한 주택 앞마당입니다.
병원복을 입은 마네킹 수십 개가 한 곳을 바라보며 서 있는데요.
마치 공포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이 오싹한 광경, 예술가인 집주인이 마네킹 40개를 직접 설치해 완성한 핼러윈 장식입니다.
한 달 내내 사람을 세워둘 수는 없어 대신 마네킹을 동원했다는데요.
기괴한 마네킹 행렬에 경찰까지 찾아오면서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고, 직접 구경하러 오는 사람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nexusshq, @stevennovak)
주택 앞 기괴한 광경…마네킹 수십 개가 '우두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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