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지식의 발견] '마운자로' 5년 이후는 "알 수 없다"…서울대병원 이승훈 교수가 알려주는 '비만치료제'의 현실

서울대병원 신경과의 이승훈 교수가 SBS <지식의발견>을 다시 찾았습니다. 비만치료제를 오랫동안 연구해온 이승훈 교수에게 마운자로를 평생 맞아도 되는지를 물었습니다. 앞서 마운자로를 맞는 의사로 유명한 분당서울대병원의 장형우 교수, <지식의발견>에 나와 '평생 마운자로'의 의지를 밝히기도 했는데요. 이승훈 교수는 '개인의 선택'이라면서도 위고비와 마운자로 모두 임상시험으로 환자들을 모니터링 한 기간은 5년을 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이건 무슨 의미일까요? GLP-1 계열 비만치료제의 대표적인 부작용으로 거론되는 췌장염, 그리고 시력손상의 '진실'은 무엇인지, 이승훈 교수의 설명 들어보시죠.

(기획 : 김용태, 진행 : 정유미, 작가 : 박정례, 편집 : 김혜주, 촬영 : 김상윤 박우진, CG : 조은솔, 연출 : 조도혜, 제작 : 디지털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