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지난달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가 1천642건을 심의해 623건을 피해자 등으로 추가 인정했습니다.
법 시행 이후 누적 피해자 결정은 4만 1천559건으로, 전체 처리 건수의 58.5%입니다.
피해자로 인정된 임차인의 75.9%는 40세 미만이었고, 97.7%는 임차보증금이 3억 원 이하였습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매입한 피해주택은 지난달 말 기준 1만 1천148가구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세사기 피해자 623건 추가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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