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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Why] 집 사서 힘들게 고쳤는데…이삿짐 싣고 왔더니 '폐허'

[뉴스헌터스]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뉴스헌터스> 월~금 (18:50~19:50)
■ 진행 :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 송지원 (변호사), 이경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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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생활을 위해 시골에 집을 구입한 노부부. 오래된 집이라 배수구·정화조 등 수천만 원을 들여 수리를 하고 소유권 이전 등기도 모두 마쳤습니다. 그런데 이삿날, 짐을 싣고 도착한 집은 누군가 완전히 부숴 빈 땅만 남은 상태였습니다.

가해자의 정체는 충격적이었는데요, 대체 무슨 사연이 있었기에 남의 집을 가루로 만들었을까요?

이 사건은 형사재판에서 가해자에게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이 선고됐습니다. 그러나 피해자의 부서진 집은 어떻게 됐을까요? 보상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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