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그 인사이트] 경윳값 고공행진에 다급해진 트럼프, 유세 도중 갑자기 보좌관을 부르더니...
현지시간 10월 5일, 네브래스카주 유세 현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보좌관을 부릅니다.
이후 건네받은 문서에 서명을 하는데요.
문서에는 '적색 경유'를 일반 도로에서도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미국에서 '적색 경유'는 주로 농기계와 건설 장비 등에 사용되는데요.
유류세가 면제돼 일반 경유보다 저렴합니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경유 가격이 계속 오르자 트럼프 대통령이 '적색 경유' 카드를 꺼내든 겁니다.
최근 국정 지지율이 32%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과연 트럼프 대통령은 기름값을 잡고 민심까지 잡을 수 있을까요?
(구성 : 이미선, 편집 : 윤예란, 디자인 : 조승현, 내레이션 : 조기호, 도움 : 김채현,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이후 건네받은 문서에 서명을 하는데요.
문서에는 '적색 경유'를 일반 도로에서도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미국에서 '적색 경유'는 주로 농기계와 건설 장비 등에 사용되는데요.
유류세가 면제돼 일반 경유보다 저렴합니다.
중간선거를 앞두고 경유 가격이 계속 오르자 트럼프 대통령이 '적색 경유' 카드를 꺼내든 겁니다.
최근 국정 지지율이 32%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과연 트럼프 대통령은 기름값을 잡고 민심까지 잡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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