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6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군 복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정책과 관련해 "사후 보상도 필요하지만 군 복무 기간이 복무자의 인생 설계에 조금 더 도움 될 수 있는 정책들을 많이 만들어 보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6일), 자신의 SNS에 내년도 군 전역자부터 군 복무 기간 전체를 국민연금 가입 기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기초연금법 개정안이 지난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고 이와 같이 적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해당 법안 통과에 "늦었지만 다행이다"라고 평가하며 "국가를 위해 청춘을 바치는 대한민국 청년들에게 상응하는 보상으로는 여전히 많이 부족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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