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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종합정치] 묻지도 않았는데 "군대 안 간다"…역풍 부른 실언에 53년 병역특례 손질 불가피

[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성한용 한겨레 선임기자, 허민 문화일보 전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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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면제 실언' 후폭풍

성한용 / 한겨레 선임기자
"머리 숙였지만 부족…국민 '감정선' 건드려"
"제도 손질은 하되 '병역특례 폐지'는 옳지 않아"

허민/문화일보 전임기자
"우승 안 하면 어떤가…인간성부터 갖추길"
"'공정성' 감정 건드려 문제 된 것"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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