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U-21 올림픽 축구대표팀, 호주 원정 평가전 1승 1무

U-21 올림픽 축구대표팀, 호주 원정 평가전 1승 1무
▲ 김은중 남자 21세 이하 축구대표팀 감독.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본선 진출을 노리는 남자 21세 이하(U-21) 축구대표팀이 호주 원정 친선경기를 1승 1무로 마무리했습니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오늘(6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고스포드의 폴리텍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친선경기 2차전에서 2-2로 비겼습니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한국은 전반 12분 성예건, 전반 36분 김예건이 연속골을 터뜨려 앞서 나갔습니다.

하지만 이후 호주에 두 골을 내줘 무승부로 경기를 끝냈습니다.

이번 2연전은 지난 5월 김은중 감독 부임 이후 세 번째 소집 및 첫 해외 원정 중에 치러졌습니다.

지난 3일 같은 곳에서 열린 호주와 1차전에서 하정우, 윤도영의 연속골로 2-1로 이긴 대표팀은 1승 1무로 이번 호주 원정 일정을 마쳤습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