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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의 의무' 언급하며 "죄송"…금메달 따고도 머리 숙인 대표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사상 최초 아시안 게임 4회 연속 금메달을 손에 넣은 남자 국가대표팀이 오늘(4일) 낮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습니다. 자랑스러운 결과를 얻어내고도 대표팀 주장 이기혁 선수는 국민들 앞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 김민정 / 영상편집 : 나홍희 / 디자인 : 이정주 /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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