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연애해 온 배우 구교환 씨와 영화 '메기' 등을 연출한 이옥섭 감독이 이미 부부의 연을 맺은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9년의 연애 끝에 4년 전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는데요.
결혼식은 따로 올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어제(1일) 구교환 씨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서로의 가장 가까운 동료이자 가족으로서 변함없이 함께해 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학 동문인 두 사람은 2013년 단편 영화 '4학년 보경이'를 찍으며 연인으로 발전했는데요.
그 뒤 '메기' 등 다양한 영화를 함께 작업했습니다.
'9년 열애' 끝 부부로…구교환·이옥섭, 혼인신고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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