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고추가 맵다는 속담 아실 텐데요, 틀린 소리가 아닌 듯합니다.
멕시코 국가방위군 최고의 명물을 만나보시죠.
장비 달린 모자에 전술 조끼까지 갖춰 입은 강아지 1마리.
소형견인 치와와인데도 제법 늠름해 보입니다.
최근 멕시코군 소속인 국가방위대가 부대원으로 받아들인 '코만도'입니다.
겨우 몸무게 7kg에 생후 13개월 된 코만도는 함께 살던 노부부가 더는 돌보기 어려워지자 국가방위대 대원으로 영입됐는데요.
셰퍼드나 리트리버 같은 일반 군견처럼 고난도 작전 활동에 투입되지는 못하지만, 독립기념일 행진 등 여러 행사에 등장해 국가방위대의 딱딱한 이미지 개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El Heraldo de Chihuahua, @GrupoFormula-RF, @Guardia NacionaldeMexico)
작은 고추가 맵다…늠름한 '생후 13개월' 명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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