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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넘게 '덩실덩실'…멈추지 않고 춤춘 이유

대체 언제까지 어깨춤을 출 생각이었던 것일까요?

무려 7일 넘게 춤을 멈추지 않은 남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나이지리아 라고스의 한 공원에서 한 남성이 쉴 새 없이 몸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나이지리아의 유명 댄서 벤저민 다니엘 가브리엘, 일명 '벤 댄서'입니다.

지난 22일부터 춤을 추기 시작해 무려 176시간 52분 59초 만에 춤을 멈췄는데요.

당초 목표는 168시간, 7일이었는데, 7일을 채운 뒤에도 무려 9시간 가까이 춤을 더 이어간 거라고 하네요.

한 인도 무용수가 세운 기존 세계 기록보다 약 49시간을 더 춘 셈인데요.

아프로비트와 푸지 등 나이지리아의 다양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싶었다고 합니다.

(화면출처 : X @vanguardngrnews, 인스타그램 @bendancer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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