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연휴 기간에 해외에는 못 가고요.
한강 나들이 다녀왔거든요.
선선해진 날씨에 사람이 정말 많았고 저마다 치킨, 라면 맛있는 음식과 함께 나들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치킨, 라면뿐 아니라 한강피크닉에서 회를 즐기는 이른바 회크닉이 인기라고 하네요.
요즘 SNS 들어가 보면 한강을 바라보면서 이렇게 회, 해산물을 즐기는 사진 또 영상도 많이 올라옵니다.
특히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회를 포장하고 여의도 한강공원으로 이동하는 회크닉 코스가 인기입니다.
이동 경로부터 돗자리 대여 방법까지 소개하는 회크닉 코스 정보도 활발하게 공유되는 것을 볼 수 있죠.
아무래도 도심에서 비교적 간단하지만 색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다는 점이 인기의 요인이라는 분석입니다.
다만 회 포장 음식 특성상 먹고 남은 음식물 또 각종 포장 쓰레기 많이 나올 수 있으니까 잘 챙겨서 피크닉 다녀오셨으면 좋겠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캡처)
이제는 치킨 대신 '회크닉'…한강 바라보며 '찰칵'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