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경기도 미치고 올게요"…결승전 앞둔 안세영의 출사표
오늘(28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안세영이 중국의 천위페이를 2대 0으로 가볍게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취재: 하성룡 / 구성·편집: 주현 / 영상취재: 최대웅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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