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스키즈, 남미에서 열린 첫 자체 페스티벌에 27만 명 동원

스키즈, 남미에서 열린 첫 자체 페스티벌에 27만 명 동원
▲ 스트레이키즈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남미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자체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STRAYCITY)'로 총 27만 관중과 만났다고 JYP엔터테인먼트가 밝혔습니다.

'스트레이시티'는 JYP엔터테인먼트와 미국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이 스트레이 키즈를 헤드라이너로 삼아 기획한 신규 페스티벌입니다.

스트레이키즈, 남미에서 열린 첫 자체 페스티벌에 27만 명 동원

지난 9일 콜롬비아의 보고타를 시작으로, 14-15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25-26일 멕시코의 멕시코시티에서 총 5회 공연으로 27만 명을 동원했습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월드투어 <도미네이트(dominATE)>의 일환으로 남미 5개 도시에서 8회 스타디움 공연을 펼쳐 약 40만 명을 동원한 바 있습니다.

올해는 9월 11일 브라질 '록 인 리오'에서 케이팝 아티스트 최초 헤드라이너로 10만 관객을 모았고, 이어 스트레이시티에서도 27만 명을 모객 하면서 남미에서만 지금까지 관객 37만 명과 만났습니다.

소속사 측은 스트레이 키즈가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를 계속 이어나가면서 '믿고 보는 글로벌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자리매김할 거라고 기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