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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이 현장에 왜 군복 아닌 양복을?" 기자 질문에 "문제 안 돼" 신경전 '폭발'

국방부가 오늘(28일) 오전 정례 브리핑을 열고 지난 21일 발생한 지뢰 폭발사고 관련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국방부 장관이 현장을 갈 때 왜 군복이 아닌 양복을 입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정빛나 대변인은 "예비역 신분이고 장관이기 때문에 복장이 특별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구성: 이현영, 영상편집: 김나온, 디자인: 이정주,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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