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돌려받을 생각이 없어? 넌 내가 계속 이렇게 살 거 같니?]
배우 박지현 씨가 넷플릭스 드라마 '은중과 상연'으로 미국 국제에미상 여자 연기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한국 여배우가 이 부문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지난해 9월 공개된 은중과 상연은 10대부터 40대까지 얽히고설킨 두 친구의 갈등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극 중 상연을 연기한 박지현 씨는 20대부터 40대까지를 연기한 데다, 말기 암으로 고통받는 모습까지 연기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국제에미상은 미국을 제외한 나라의 우수 프로그램을 미국 시청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만들어진 시상식인데요.
오는 11월 23일 수상자가 공개됩니다.
(화면출처 : 넷플릭스 코리아)
'은중과 상연' 박지현, 국제에미상 여자 연기상 후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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