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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 낮 최고 30도…강원 늦은 밤 비 소식

추석 연휴 첫날 낮 최고 30도…강원 늦은 밤 비 소식
▲ 완연한 초가을 날씨가 계속된 20일 서울 마포구 하늘공원에서 시민들이 억새풀 사이를 산책하고 있다.

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24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강원 지방에는 늦은 밤부터 비가 시작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모레까지 강원 북부 동해안과 산지에 5∼20밀리미터입니다.

오늘은 오전까지 충남권과 전북 동부에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그 밖의 지역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합니다.

일교차가 큰 날씨도 이어지겠습니다.

특히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클 수 있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26∼30도로 예보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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