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증권거래소
현지시간 어제,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우려와 국채금리 급등세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52.10포인트(0.68%) 하락한 51,511.59로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58.61포인트(0.75%) 떨어진 7,706.03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308.24포인트(1.13%) 내린 26,936.04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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