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 마사지 업소 화재 현장
경기 화성시 한 마사지 업소에서 불이 나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오늘(23일) 오전 8시쯤 경기 화성시 만세구 양감면에 있는 2층짜리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50대 여성 A 씨가 숨지고 다른 50대 여성 1명도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화재 직후 대피한 50대 여성 1명은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은 장비 20여 대와 인력 70여 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약 3시간 만에 불을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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