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화폐수납장에서 관계자들이 추석 화폐 공급을 하고 있다.
한국은행이 추석 전 10영업일동안 총 3조 6천억 원 규모의 화폐를 금융기관에 공급했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한은은 지난 10일부터 이날까지 3조 9천436억 원어치 화폐를 발행하고 2천985억 원어치 화폐를 환수했습니다.
이에 따른 순 발행액(발행액-환수액)은 3조 6천451억 원입니다.
이는 지난해 추석 연휴 전의 화폐공급보다 7천923억 원(17.9%) 감소한 규모로, 한은은 추석 연휴 기간이 짧아지면서 화폐발행액도 줄어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