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재석 씨가 감기 몸살과 고열로 녹화를 취소했습니다.
유재석 씨가 건강 문제로 녹화를 취소한 것은 데뷔하고 처음입니다.
어제(22일) 유재석 씨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을 녹화할 예정이었습니다.
촬영장까지 갔지만 감기 몸살로 인한 일시적인 고열 증세를 보여 촬영 직전 양해를 구하고 녹화를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재석 씨 측은 현재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며 재촬영 일정을 조율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유재석 씨가 코로나19 확진으로 녹화에 불참한 적은 있지만 건강 문제로 녹화를 취소한 것은 데뷔 35년 만에 처음입니다.
평소 철저한 자기 관리로 성실하게 활동해 왔던 만큼 팬들의 우려와 응원이 이어졌습니다.
데뷔 이후 처음…유재석, 건강 문제로 녹화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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