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금메달입니다!"…아시안게임 출국한 태극전사들의 '금빛 출사표'
오늘(17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향했습니다.
신유빈과 서승재가 출국 기수를 맡았고, 안세영을 비롯한 주요 선수들도 함께했습니다.
이날 별도로 출국한 수영 대표팀의 황선우와 김우민도 대회를 앞둔 각오를 밝혔습니다.
금메달 40~45개 획득과 3회 연속 종합 3위 수성을 목표로 밝힌 대한민국 선수단은 오는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합니다.
(취재 : 이정찬, 구성·편집 : 주현, 영상취재 : 김학모, 제작 : 스포츠취재부)
신유빈과 서승재가 출국 기수를 맡았고, 안세영을 비롯한 주요 선수들도 함께했습니다.
이날 별도로 출국한 수영 대표팀의 황선우와 김우민도 대회를 앞둔 각오를 밝혔습니다.
금메달 40~45개 획득과 3회 연속 종합 3위 수성을 목표로 밝힌 대한민국 선수단은 오는 19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합니다.
(취재 : 이정찬, 구성·편집 : 주현, 영상취재 : 김학모,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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