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엔화 가치가 크게 떨어지며 '엔화 사야한다!' 생각하는 분들 많죠.
환테크족의 관심이 달러에서 엔화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5대 은행에 따르면, 엔화 예금 잔액은 1조 1천305억 엔으로, 지난달 말보다 478억 엔 늘었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달러 예금은 약 72억 달러 줄었는데요.
지난달 말 엔화가 100엔당 850원대까지 떨어지자, 엔하를 미리 사두려는 수요도 늘고 있습니다.
엔화로 눈길 돌린 '환테크족'…"미리 사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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