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한,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습니다.
두 정상은 1992년 수교 후 깊은 우호를 지속해 온 핵심 파트너로서 공동 번영과 평화를 향해 함께 도약할 것을 약속하는 한편 양국 정부 간 핵심 광물 공급망 분야와 방위산업, 또 인공지능과 고속철 사업 등 13개 분야의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한-우즈벡 정상회담… "핵심 광물 협력 등 공동 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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