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은행털이범이 잡혔는데, 범행수법이 좀 황당하네요.
인도부터 가볼까요?
인도 마하라슈트라주의 한 은행입니다.
한 남성이 은행 직원들에게 다가가더니 갑자기 얼굴에 무언가를 뿌립니다.
바로 고춧가루인데요.
직원들이 고통스러워하는 사이 남성은 현금 가방을 낚아채 달아났습니다.
훔친 돈은 우리돈으로 약 600만 원.
하지만 도주극은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남성은 범행 약 30분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춧가루를 범행 도구로 삼아 은행을 털려던 남성, 결국 법의 '매운맛'을 보게 됐네요.
(화면출처 : 로이터, X @Bhaveshlivelife, @HateDetectors)
냅다 직원들 얼굴에 '확'…강도의 '황당 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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