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9점 차'였는데 끝나니 '54점 차'…이현중이 3쿼터에 끝냈다 (남자농구 인도네시아전)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102-48, 54점 차로 완파하며 조별리그 2연승을 달렸습니다.
이현중은 24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유기상도 3점슛 7개를 꽂아 넣으며 21점을 보탰습니다.
한국은 전반을 9점 차로 마쳤지만 3쿼터를 31-11, 4쿼터를 32-7로 압도하며 승부를 완전히 갈랐습니다.
대표팀은 오는 13일 일본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릅니다.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이현중은 24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유기상도 3점슛 7개를 꽂아 넣으며 21점을 보탰습니다.
한국은 전반을 9점 차로 마쳤지만 3쿼터를 31-11, 4쿼터를 32-7로 압도하며 승부를 완전히 갈랐습니다.
대표팀은 오는 13일 일본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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