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8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980년대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통산 5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아의 인어'라는 애칭을 얻었던 당대의 수영 스타가 있었습니다. 바로 최윤희인데요.
아시안게임에서만 수영 경영 종목의 금메달 5개를 차지한 한국 수영의 레전드로 불립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안준혁 / 디자인: 이수민 / 제작: 디지털뉴스부)
[AG 그때 그 장면] 기대치 'ZERO' 한국 수영이 5관왕…판도 바뀌었던 '결정적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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