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한국-태국 경기 장면
한국 청소년야구대표팀이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에서 3연승으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
정윤진(덕수고)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오늘 타이완 신베이 신장구장에서 열린 태국과의 B조 조별리그 3차전에서 14-0, 5회 콜드게임 승리를 거뒀습니다.
타이완(2-0), 싱가포르(15-0)에 이어 태국마저 크게 따돌린 한국은 B조 1위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해 A조 1, 2위인 일본, 필리핀과 슈퍼라운드에서 격돌합니다.
우리나라는 11일 타이베이돔에서 일본, 12일 필리핀과 차례로 맞붙어 결승 진출을 노립니다.
한국은 8년 만에 이 대회 우승에 도전합니다.
(사진=대한야구소프트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