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선관위 특검 공식 출범…최장 150일간 12개 의혹 수사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을 수사하는 이태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오늘(7일) 공식 출범합니다.

특검팀은 오늘 오전 서울 서초동 특검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열어 수사 개시를 공식화할 예정입니다.

수사 대상은 투표용지 부족과 투표 통계 조작 의혹을 비롯해 선관위 관계자들의 외유성 출장 등 모두 12개 의혹입니다.

본수사 기간은 90일로, 필요한 경우 30일씩 두 차례 연장해 최장 150일간 수사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