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알찬뉴스입니다.
계란 2판에 9900원.
요즘 장바구니 물가가 상당하잖아요.
하지만 추석을 앞두고 동네 슈퍼에서 달걀을 이렇게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이 추석을 앞두고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동네 슈퍼의 경쟁력도 높이고자 달걀을 저렴하게 공급하는 겁니다.
30개 2판, 모두 60개를 9990원에 판매합니다.
지난달 평균 소비자 가격과 비교하면 약 32%가 저렴한 수준입니다.
물류비 지원으로 유통비용을 낮춰서 합리적인 가격이 가능했다고 하네요.
추석 앞두고 저렴하게…달걀 두 판 '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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