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33일 차인 오늘(6일) 관객 수 1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올해 개봉작 가운데는 '왕과 사는 남자'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이로써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은 '인터스텔라'와 더불어 국내에서 두 편의 1천만 영화를 보유하게 됐습니다.
영화사상 최초로 전체 분량을 아이맥스 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이 영화는 특별관 관람객 비중이 11%를 넘겨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영화 '오디세이' 1천만 관객 돌파…개봉 33일 만에 기록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