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베스트 2026 연맹회장기 전국여자야구대회 참가 선수들이 5일 서울 구의야구장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맹회장기 전국여자야구대회가 15년 만에 부활했습니다.
한국여자야구연맹이 주최·주관하고 몽베스트가 후원하는 '몽베스트 2026 연맹회장기 전국여자야구대회'는 5일 서울 광진구 구의야구장에서 열린 히로인즈-레이디스, 나인빅스-드래곤볼, 창미야-WT 프렌즈, 레드폭스-산타즈의 경기로 막을 올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6개 팀이 참가하고 20일까지 구의야구장과 과천 서울대공원 야구장에서 펼쳐집니다.
결승전은 20일 낮 12시 30분 구의야구장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연맹회장기는 2011년 이후 15년 만에 재개했습니다.
(사진=한국여자야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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