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내륙을 중심으로 맑고 선선한 초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서울의 기온 19.3도로 선선하게 출발하고 있는데요.
다만 낮에는 햇볕이 강해 서울과 광주의 낮 기온 30도 안팎으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낮과 밤에 기온차 유의해서 옷차림 하셔야겠습니다.
현재 전남과 영남 해안, 제주는 강풍특보가, 해상으로는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5일)도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는데요.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 산지와 경북 동해안에 5mm 미만, 제주 산간으로는 최대 40mm의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기온 보시면 청주와 대전이 20도 아래에서 시작하고 있고, 낮 기온은 대구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동해안과 제주는 계속해서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겠습니다.
(임은진 기상캐스터)
[날씨] 맑고 선선한 주말…강원 산지·동해안 약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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