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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벌떡' 일어나더니 두 발로 '꾹꾹'…심폐소생술 하는 개의 반전 '정체'

작은 앞발로 가슴을 누르며 심폐소생술을 선보여 SNS에서 화제가 된 강아지 '신디'.

소방관인 보호자와 함께 심폐소생술은 물론, 화재·지진 대피 요령 등 다양한 안전 수칙을 알리는 특별한 교육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귀여운 동작으로 쉽고 친근하게 안전 메시지를 전하는 신디의 특별한 활약을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백지수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안준혁 / 디자인: 이수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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