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시속 340km 질주하다 갑자기 '붕'…아찔한 사고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나아가던 보트 1대.

갑자기 앞부분이 들리는가 싶더니 마치 비행기처럼 허공으로 솟구칩니다.

엄청난 속도 때문에 공중에서 한 바퀴 빙글~ 돌기까지 하는데요.

미국 미주리주에서 고속 보트 경주 대회 도중 벌어진 사고입니다.

해당 보트는 당시 2명을 태우고 무려 시속 340km로 질주하고 있었다는데요.

탑승자들은 사고 직후 곧장 병원으로 옮겨져 모두 목숨을 건졌지만, 이 중 1명은 다리가 골절돼 수술까지 받았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tosglobalx, 페이스북 @Joplin News First)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