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네팔 북부 라수와 지역을 시작으로 사상 최악의 홍수가 네팔을 집어삼켰습니다.
실종된 한국인 9명을 구조하기 위한 수색작업이 펼쳐지고 있는 둔체 지역을 한국 방송사 가운데는 유일하게 SBS 한상우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한 특파원은 그 필사의 수색 현장과 함께, 비극 앞에 무너진 사망·실종자 가족들의 처절한 순간들을 전해왔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진행 : 이현영, 구성 : 신희숙, 영상취재 : 주용진·김한결, 촬영 : 차승환, 편집 : 김혜주 김복형 류지수, 디자인 : 육도현, 제작 : 디지털뉴스부)
[특종의 발견] "도시 전체가 거대한 영안실"…'한국 최초' 현장 기자가 전한 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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