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가 4DX 상영관에서 재상영됩니다.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데요.
앞서 관객들 사이에서는 4DX 관람평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도로 위 추격 장면이 훨씬 스릴 넘치고 총기 액션과 승마 액션도 역동적으로 즐길 수 있다는 것인데요.
영화 관계자는 전에 없던 영화적 체험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줄 거라고 말했습니다.
베트남과 북미 개봉을 앞둔 호프는 나홍진 감독과 배우 조인성 씨 등이 현지를 찾아 관객과 소통에 나섭니다.
'호프', 새로운 스릴 만난다…4DX 재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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