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 철산역 상가 화재 현장
어제(31일) 저녁 7시 5분쯤 경기 광명시 철산동 지하철 7호선 철산역 근처 5층 짜리 상가 건물 외부 간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간판과 건물 외벽 일부가 탔고, 건물 이용객 등 20명은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행인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화재 20여 분 만인 저녁 7시 25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불이 난 건물은 철근콘크리트조 지하 1층~지상 5층 구조로 1188㎡ 규모입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경기남부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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