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SBS <뉴스헌터스> 월~금 (
18:50~19:50)
■ 진행: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남언호 ('김소영 사건' 피해자 측 변호인), 이경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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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소영.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지만 1심 법원은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김소영은 무기징역이 과하다며 곧바로 항소했습니다.
피해자 가족들은 한 번도 아니고 연쇄 살인을 저지른 김소영의 범행에는 '확정적 고의'가 있었다며, 사형 집행 여부를 떠나 선언적으로 '사형 선고'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 의견에 손을 들어주고 싶으신가요?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건why] "연쇄 살인은 고의, 사형 선고해야"…김소영 '무기징역' 선고에 유족들 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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