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광주에서 발생한 '장윤기 사건' 담당 경찰관의 증거 은폐와 경찰 지휘부의 사건 축소 시도 의혹 등을 집중 보도한 SBS 사회부 취재팀이 제431회 이달의 기자상 취재 보도 1부문을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협회는 오늘(2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SBS의 보도는 경찰 조직의 신뢰성을 흔드는 강력한 파급력을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
SBS '장윤기 수사 은폐 의혹 보도' 이달의 기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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