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원서 접수를 시작한 2월 9일 서울 동작구 서울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응시생들이 원서를 접수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2026년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4,883명이 응시해 4,439명이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합격률은 90.9%로 전년 동기 90.5%보다 0.4%포인트 올랐습니다.
초졸 학력 합격률이 95.2%로 가장 높았고, 중졸은 92.2%, 고졸은 90.2%였습니다.
최고령 합격자는 초졸의 경우 80대 남성이고 중졸은 79세 이상복 씨, 고졸은 82세 유호준 씨입니다.
또 장애가 있는 응시자 34명 가운데 31명이 졸업 학력을 취득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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