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로 한국인 9명이 연락 두절된 가운데 정부가 오늘(27일) 오전 11명 규모의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을 파견했습니다.
정부는 외교부 4명, 소방 5명, 경찰 2명으로 구성된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보내 한국인 수색 및 구조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임상우 정부합동신속대응팀 단장은 "네팔 현지에서 우리 국민들에 대한 신속하고 안전한 수색과 구조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취재 : 박세원, 영상취재 : 김승태, 영상편집 : 정용희,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바로이뉴스] "신속 구조되도록 최선"…'한국인 실종' 네팔 홍수에 정부 신속대응팀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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