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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K-컬처 경제효과 2030년에는 40조 6천억 규모"

[경제 365]

틱톡이 K-컬처를 통해 2030년 한국 경제에 40조 6천억 원 규모의 효과를 낼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틱톡과 글로벌 컨설팅 기업 커니가 10개국 소비자 3천300여 명을 조사해 K-팝과 미디어, 뷰티 등 6개 분야를 분석한 결과로, 틱톡이 K-컬처에 기여하는 경제 효과는 올해 31조 3천700억 원에서 2030년 40조 6천400억 원으로 29%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2030년 소비 규모는 13조 9천200억 원, 이에 따른 국내 생산 유발 효과는 26조 7천200억 원, 고용 유발 효과는 11만 8천865명으로 추산됐습니다.

분야별 직접 경제 효과는 뷰티가 3조 2천700억 원으로 가장 컸고, 관광은 올해보다 44% 성장해 6개 분야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과 가장 큰 고용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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