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어차피 우승은 전북? 울산? 10년 만에 판 흔드는 FC서울 (ft.정승원 소신발언)

FC서울이 부천을 1대 0으로 꺾고 3연승을 달리며 선두 굳히기에 나섰습니다.

결승골을 넣은 클리말라는 "우승을 이야기할 자격이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김기동 감독은 아직 신중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정승원 역시 팀 우승과 MVP를 목표로 내걸며 거침없는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10년 만의 정상에 가까워진 FC서울의 분위기를 〈스포츠머그〉가 담았습니다.

(구성·편집 : 박진형, 제작 : 스포츠취재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